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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가이아, 중기벤처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기술지원 수행기관 선정


티맥스가이아 로고

l  티맥스가이아 문서 관리 도구 와플 닥스, 12일 혁신바우처 플랫폼에 서비스 등록

l  공공기관, 대기업 중심으로 실적 내왔던 티맥스가이아, SME 시장 진출 가속화

l  티맥스가이아 이동석 대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 도울 것”

 

디지털 전환을 위한 IT솔루션 전문기업 티맥스가이아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벤처부) 주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기술지원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티맥스가이아는 자사 문서 관리 도구 ‘와플 닥스’(WAPL Docs)가 지난 12일 중기벤처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플랫폼’에 서비스로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티맥스가이아가 참여한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다양한 분야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수요 기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5000만 원 상당 바우처를 발급받아 1년동안 수행기관들이 제공하는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분야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맥스가이아가 제공하는 와플 닥스는 △DB화를 통한 랜섬웨어 방지 △파일 외부 유출 방지 기능 등 안전한 문서 관리와 채팅 △화상회의, 메일 등 협업 도구가 통합된 올인원 문서 기반 협업 플랫폼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심으로 사업 실적을 내왔던 티맥스가이아는 이번 바우처 사업 수행기관 선정을 발판 삼아, 2024년부터 중소기업(SME)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티맥스가이아 이동석 대표는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기업을 돕고, 티맥스가이아 제품의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티맥스가이아는 직전 사명이었던 티맥스오피스의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협업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분야를 아우르는 IT솔루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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