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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메타버스, 슈퍼앱 기반 메타버스 스튜디오 통한 예술대학작품 전시 위해 국립공주대학교와 MOU 체결





- 예술대학 7개학과 학생들의 작품을 메타버스 스튜디오로 생동감 있게 전시 예정

-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메타버스 교육 환경을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도모할 예정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티맥스메타버스’가 산학협력의 연계적인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양성을 위해 지난 4월 28일 국립공주대학교에서 티맥스메타버스 김민석 대표와 국립공주대학교 예술대학 김건수 예술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가구리빙디자인학과, 게임디자인학과 등 예술대학 7개 학과 학생들의 작품 전시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메타버스 환경 플랫폼의 공동연구로 새로운 디지털 시장을 선점하고 더 나아가서 새로운 메타버스 대학교육 환경 개발을 통해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티맥스메타버스 김민석 대표는 “최근 전 세계 대학교육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교육이 많아진 바, 국립공주대학교 예술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슈퍼앱 기반의 메타버스 대학교육 환경을 개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으며, 국립공주대 김건수 예술대학장은 “한류의 주축인 게임, 영상, 카툰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작품전시를 가상공간에 구현함으로써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대학 경쟁력을 높이게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티맥스메타버스는 예술대학 7개 학과 학생들 대상 사업 및 연구과제에 공동으로 기여할 예정이며, 교수 및 연구원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 협력을 지원하는 등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직간접적으로 기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한편 지난 27여년간 대한민국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혁신을 이끌어 온 티맥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지털 공간을 창조하고 많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인 ‘티맥스메타버스’는 현재 다양한 영역의 대규모 인력 채용을 진행중이다.


연구와 SW서비스를 구현, 지원하는 UX/UI, 기술지원엔지니어를 비롯해 전 분야에 걸쳐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모집중이다. 티맥스메타버스를 비롯한 티맥스 그룹은 우수 인재 모집을 위해 업계 상위 수준의 연봉을 제공함은 물론 최대600%의 성과급을 지급하고 주식 무상 지급 제도 즉 ‘RSU’를 통해 조건을 달성할 경우 일정 시점에 주식을 무상 지급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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