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와플 x 한국우편사업진흥원,우정문화 확산과 스마트워크 인프라 지원 위한 협력

l 티맥스와플, 대학생 우정사회봉사단 ‘포커스온’ 운영하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 2년 연속 협업툴 무상 제공∙∙∙포커스온의 원활한 소통 외 모집 및 운영까지 지원

l 포커스온, 올인원 협업툴 ‘티맥스와플’과 이를 통한 협업 및 교류의 가치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 수행 예정

[사진] 협업툴 전문기업 티맥스와플이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우정문화 확산과 스마트워크 인프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 티맥스와플 양정원 대표이사)


티맥스와플(Tmax WAPL)이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 2년 연속 협업툴을 무상 제공하며, 대학생 우정사회봉사단 ‘포커스온’의 원활한 소통과 운영을 돕는다.


협업툴 전문기업 티맥스와플(대표이사 양정원)이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과 ‘우정문화 확산과 스마트워크 인프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커스온(POCU’S 溫)’은 2020년부터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우정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대학생 참여형 문화활동이다. 올인원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지난해 ‘포커스온 2기’ 지원에 이어 이번 두 번째 무료 지원을 통해 총 35팀(약 170여 명)이 참여하는 ‘포커스온 3기’의 공식 소통 채널로 활용된다.


올해는 특히 포커스온의 성공적인 모집과 운영 전반에 필요한 스마트워크 인프라까지 지원한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티맥스와플과 맺은 공고한 협력 체계를 통해 포커스온 운영의 효율성과 참여도를 더욱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포커스온 3기’는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티맥스와플’을 통해 경험할 협업 및 교류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새롭게 수행한다. 티맥스와플은 봉사단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미션을 수행할 때 협업툴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달 29일 정식 발대식에서 제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인원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화상회의∙메신저∙드라이브∙캘린더∙노트 등 기능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소통과 단위 협업을 이룰 수 있게 한다. 최근에는 태스크, 업무 카테고리, 칸반(Kanban, 작업 흐름 관리 시스템) 중심의 업무 관리 서비스 ‘웍스’ 기능을 추가해 더욱 높은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협업툴 ‘티맥스와플’ 활용으로 봉사활동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수행해야 하는 대학생 우정사회봉사단의 운영 전반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가진 역량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IT기반 우정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티맥스와플 양정원 대표는 “새로 합류할 포커스온 봉사단이 협업툴 ‘티맥스와플’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우정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나누고, 열정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티맥스와플은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에 동참하고, 다양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